콘텐츠로 바로가기

BAR Technologies: 해양 혁신 "On the Sea"

온디맨드 웨비나 | 40 분

디지털화로 바람을 사용해 유조선과 벌크선에 연료 공급

혁신적인 WindWings 풍력 추진 기술 소개

"On the sea"는 해양 혁신을 선도하는 BAR Technologies의 사례를 소개하는 총 3회로 구성된 웨비나의 첫 번째 세션입니다.

바람은 유조선과 벌크선에게 공짜 연료입니다. 본 세션은 새로운 친환경 추진 시스템 개발을 위한 통합 설계 및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툴 적용 사례를 집중적으로 소개합니다.

Blue is the new green : 디지털 트윈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 구축

지난 몇 년간 우리는 기후 변화를 제어하고 지속 가능한 저탄소 미래를 구축하기 위한 전 세계적인 노력이 이뤄지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전 세계 선박의 탈탄소화를 위해 국제해사기구 (IMO)는 엄격한 배출 기준을 도입했습니다: 2050년까지 선박은 2008년 대비 온실가스 (GHG) 배출량을 최소 50%, CO2 배출량을 70% 감축해야 합니다. 이러한 규정을 준수하려면 참신한 사고와 첨단 기술의 조합이 필요합니다.

BAR Technologies는 WindWings를 활용해 풍력 추진과 경로 최적화를 통합해 설치가 개조인지 선체 최적화가 적용된 신조인지에 따라 항해 선박의 연료 효율을 30% 이상 향상시킵니다. 처음에는 벌크선과 유조선을 대상으로 했으며, 다른 대형 선박에 대한 추가 변형이 개발될 예정입니다.

본 웨비나를 통해 다음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 CFD 기반 다중 물리 시뮬레이션으로 빠르고 정확한 공기 역학 및 유체 역학 성능 계산을 하는 방법
  • 포괄적 디지털 트윈과 통합된 유연한 제품 개발 플랫폼을 활용해 BAR Technologies가 복잡성을 통해 차별화를 구현한 방법
  • 다분야 통합 환경에서의 효과적인 설계 반복 및 엔지니어링 최적화로 혁신을 지원하는 방법
 

발표자:

Simon Schofield

Chief Technology Officer, BAR Technologies

Simon Schofield는 BAR Technologies CTO이며, 아메리카 컵, Volvo 해양 경주 및 그랑프리 경주 요트 캠페인에 다수 참가한 베테랑입니다. 최근에는 2016년부터 영국 아메리카 컵 참가 팀인 BAR Land Rover의 설계 및 엔지니어링 책임자를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