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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June 2011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PLM 혁신 사례 어워드 최종 후보 공개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개최하는 아시아태평양 이노베이션 어워드(Asia Pacific Innovation Award) 2011를 통해 전세계 시장에서의 최고의 PLM 혁신 사례를 선정하는 이번 행사에 최종 5곳의 후보 리스트가 공개되었다.

최근 기업들은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환경 속에서 그 경쟁력을 유지해야 하며, 그에 따라 보다 혁신적이고 양질의 제품을 신속하게 시장에 선보여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으며, 또한 이를 위해 보다 많은 양의 업무 처리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신속한 의사결정이 필요로 되고 있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아시아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이러한 상황에서 그러한 당면 과제들을 혁신적으로 해결하고 PLM을 통해 복잡한 공정 상의 문제를 극복하며 더 나은 품질의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며 그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우수 사례를 파악하고 선정, 공개함으로써 모든 기업들의 PLM의 혁신을 도모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되고 있다.

다양한 고객들의 사례가 이번 어워드에 접수 되었으며, 최종 5 곳의 후보를 다음과 같이 공개되었다. 특히 우리나라의 현대중공업이 최종 후보에 올라 국내 시장에서의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현대중공업
  • 니산(Nissan) 자동차
  • 타타(TATA) 모터스
  • 센양 라이밍 에어로 엔진 그룹(Shenyang Liming Aero-Engine)
  • 미디아 에어컨디셔닝 & 냉장 그룹(Midea Air-conditioning & Refrigeration Group)

5 곳의 후보 중 최종 선발 기업들은 2012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PLM Connection America에 참석할 기회가 부여되며, 성공 사례를 전세계 전문가들이 모인 가운데 발표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게 된다. 또한, 업계 애널리스트들이 모이는 2012년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애널리스트 행사에도 참여, 동일한 기회를 부여 받게 된다.

이번 최종 선발 기업의 발표는 오는 6월 8일에서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2011년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임직원 고객 행사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발표와 함께 전세계 동시에 공식 결과 자료가 공지 및 배포될 예정이다.

한편, 이전 수상 기업들로는 삼성전자, GM대우, Maruti Udyog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