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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September 2010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삼성탈레스 PLM 형상관리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공동 추진

2010년 9월 27일, 서울 - 지멘스 산업 자동화 사업 본부의 한 사업부이자 세계 선도적인 PLM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공급 업체인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국내 최고의 첨단 방위산업체인 삼성탈레스와 함께 PLM에서의 형상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프로젝트는 국내 시장에서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포괄적인 PLM 기술력을 입증하는데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업계 선도적인 PLM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는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팀센터(Teamcenter)가 글로벌 시장은 물론, 국내 시장에서도 PLM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굳히는데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삼성탈레스는 기준정보 표준화와 제품정보 통합화, 엔지니어링 업무 자동화 및 프로세스 효율화의 4대 구축 방향을 토대로 제품구조 및 코드체계 수립, 설계/생산 BOM 관리 체계 수립, 통합 부품정보시스템 구축 등에 나선다.

권경렬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코리아 대표는 “이번 선정 과정에서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기술력을 인정 받게 된 것에 매우 의미가 크며, 특히 5개의 주요 PLM 업체 간의 프로토 타입 시연회 등 각 현업 부서 대표자들이 직접 평가하는 과정을 통해 선정 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그러하다”고 전하며, “Teamcenter 확대 도입을 통해 삼성탈레스의 PLM 혁신을 구현하는 또 한 번의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위해 경주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삼성탈레스의 형상관리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는 올해 마무리 되어 내년(2011) 1월 최종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개발, 제조에 중점을 두고 있는 팀센터(Teamcenter)를 PLM 전역에 걸친 개방형 플랫폼으로서 더욱 발전시켜 국내 산업 전반에 걸쳐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Siemens PLM Software 소개

지멘스 산업 자동화 사업 본부의 Siemens PLM Software는 전 세계 5만 6천 여 고객 사에 약 6백 만에 달하는 라이센스 시트를 공급하는 세계적인 PLM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공급업체이다. 텍사스주 플라노에 본사를 두고 있는 Siemens PLM Software는 전세계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오픈 솔루션을 공급함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보다 많은 아이디어를 성공적인 제품으로 생산시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Siemens PLM Software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siemens.com/plm에서 제공된다.

Siemens 산업 자동화 사업 본부 소개

지멘스의 산업 자동화 사업 본부(Nuremberg 소재)는 지멘스 산업 영역 중 한 영역으로서 전세계의 자동화 시스템 및 저전력 스위치기어 그리고 산업용 소프트웨어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지멘스 산업 자동화 사업부는 제조 및 공정 산업의 표준 제품에서부터 자동차 공정 전반에 걸친 설비 및 화학 공장 설비 등을 포함하는 전반적인 산업과 시스템을 포괄하는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선도적인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로서 제품 설계 및 개발에서부터 생산, 판매 및 광범위한 유지 서비스에 이르기 까지 제조기업의 완벽한 부가 가치 체인을 최적화해 준다. 전세계 자동화 산업 부문의 4만 2천 9백 명의 임직원들과 함께 2008 회계연도 기준으로 87억 유로의 총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Teamcenter는 미국 및 기타 국가에서 Siemens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Software Inc. 와 그 계열사가 보유하고 있는 등록 상표 또는 상표이다. 윈도우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등록상표이다. 유닉스는 X/Open 사의 동록 상표이다. 여기에서 언급된 모든 다른 제품명은 각 소유자의 재산이다.